
상주상무와 상주적십자병원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광고 후원 협약을 맺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상주시의 프로축구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또 광고 후원 외에도 연1회 이상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지난해에는 이근호 선수가 월드컵 복귀 후 첫 사회공헌활동을 적십자병원에서 진행해 환우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상주상무와 상주적십자병원은 향후 협조관계를 강화해 상주시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