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제53회 경북도민체전 폐회식과 병행해, 1부에서는 가수들의 위문공연, 의식행사가 열렸고 2부에서 마련된 다과회 자리에서 자원봉사자들 노고를 격려하고 성공체전을 자축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해단식에서 "힐링의 땅 영주에서 제53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실천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덕분에 성공체전을 이끌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53회 경북도민체전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대회기간 내내 행사안내와 교통질서, 급수봉사, 환경미화, 주차안내 및 각종 체험부스 운영 등 궂은일들을 도맡아 하면서도 친절과 미소로서 봉사활동을 펼쳐 성공체전의 일등공신 역할을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