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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고농구, 도민체전 53년만에 '우승'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5-11 10:47:23
  • 수정 2015-05-19 08: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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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사전종목으로 치러진 농구 여자고등부 단체전에서 안동시가 도민체전 개최 이후 첫 우승을 이루어냈다.

 

안동 경안여고(교장 김영학) 학생들로 구성된 안동시 여고 농구팀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결승에서 만난 김천 한일여고를 38:7로 제압하고 53년만에 우승했다.

 

안동시 여고 농구팀은 경안여고 3학년 7명(권민영, 정유라, 권지현, 이한나, 김은지, 신정헌, 김윤경) 2학년 3명(유민지, 박세민, 장은영), 1학년 1명(권규희)으로 구성됐으며, 권용수 감독 아래 이창훈, 박재웅, 김종화 코치가 이들을 이끌었다.

 

안동시 여고농구팀은 51회 경북도민체전에 3위, 52회에 2위, 이번에 우승을 차지하며 도내 여고농구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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