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이튿날을 맞은 9일 육상·수영 등 22개 종목이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렸다.
8일 구미시를 누르고 8강에 올라온 안동시 축구대표팀은 영천시와 맞붙어 1:3으로 패배했다. 우세한 경기흐름을 가져갔지만 결정력 부족으로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안동시청 육상 여자일반부에서 100m, 800m, 400m 계주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고, 사전 경기에서 안동시 여고부 농구팀이 대회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안동시는 종합점수 29점으로 현재 시부 종합 5위에 안착했다.
한편 안동시는 시부 6위 이상을 목표로 선전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