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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경남개발공사‧부곡온천관광협의회 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4-27 18: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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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과 경남개발공사 그리고 ()부곡온천관광협의회는 27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김충식 군수와 박재기 경남개발공사 사장, 신기철 ()부곡온천관광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경남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해 경남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활동에 탄력을 받게 되고, 실제로 세 기관이 상호 협력해 오는 529일 중국 단체관광객 1,500여 명을 창녕군에 유치하는 등 실질적인 해외 관광객 유치를 도모할 예정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해외 단체관광객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 안내체계 및 편의시설 정비 등 해외 관광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여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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