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읍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제공 창녕소방서)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22일 14시경 창녕읍 신촌리에 있는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화재신고 접수 후 소방공무원 15명, 소방차량 6대가 현장으로 출동하여 화재진화작업을 펼쳤다.
원인은 관계자가 창고건물을 철거하기 위해 가스절단기로 H빔을 자르던 중 불티가 바닥에 놓여져 있던 우레탄에 착화되어 연소확대가 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에 있다.
차준영 객원기자(loveme7911@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