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 기관들은 이날 오전 11시 창녕군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증진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보유기기 및 시설활용, 기타 상호발전에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을 통해 상호 상생하는 기관들이 되도록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연구소 관계자는“대한민국 양파·마늘산업의 발전 도모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창녕군 출연 연구기관인 (재)창녕양파장류연구소가 이번 참여기관들과의 MOU체결을 계기로 연구 및 시험분석의 인프라가 결합되면서 지역발전과 연구개발 능력 향상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