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17일부터 시작된 남지 유채축제장에서 응급의료소 및 119가족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119가족안전체험장과 소방활동사진전시회를 열고,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구급차 및 구급대원이 현장에 배치돼 신속한 현장응급처치 및 출동대기로 출제를 찾은 관광객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했다.
이에 남지여중 구고은(14) 학생은 “유채축제장 내 평소에 관심이 많던 심폐소생술 체험장이 있어 유채꽃도 구경하고 심폐소생술 체험도 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소방서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차준영 객원기자(loveme7911@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