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의 미래전략과제 발굴과 신성장동력 사업 개발을 위해 개최된 이번 보고회에는 부서별로 발굴한 신규 전략과제를 포함해 향후 계획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중장기 프로젝트 사업과 개인제안 과제 등이 제안됐다.
시정 목표인 “힐링중심 행복영주”건설을 위해 중앙선 폐철도 및 죽령터널 활용사업 등 32개 부서 발굴과제와 11개의 개인제안 등 총 43개 과제가 제시되고 특히, 부서 업무경계를 넘어 시정발전에 부합하는 개인제안 과제도 제시되어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사고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과제들을 구체화하여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에 사업반영과 예산확보를 통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신규시책과 미래전략과제 발굴에 지속적으로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주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전략과제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보완사항과 타당성 등을 검토하여 중앙부처와 도에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앞으로도 시정 발전을 위한 새로운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