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은 행사기간 동안 100여명의 봉사가 참여해 2천여명분의 식사를 지원했으며 먹거리 장터는 한식 뷔폐를 비롯해 분식류, 솜사탕, 간식류, 음료, 안주류 등 다양한 메뉴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주말 열린 축제는 '안동에서 꿈꾸는 인생사계·하이파이브 안동'을 주제로 100여개의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안동병원 나눔365봉사단은 의료, 간호, 행정 등 전문직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07년부터 자활후견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목욕 및 청소봉사, 의료봉사, 말벗도우미, 음식 및 생필품 지원 등의 후원활동을 꾸준히 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