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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첫 모내기"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4-10 18:33:05
  • 수정 2015-04-10 18: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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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10일 대지면 관동들 등 11개 읍면 일원에서 2015년산 조생종 햅쌀을 롯데마트,롯데슈퍼등에 납품하기 위하여 김충식창녕군수와손태환군의회의장, 강해룡 경상남도 농정국장과 롯데유통가 관계자 및 농업인단체장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기재배시범단지 100ha면적에 첫 모내기 작업과 함께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군은 벼 조기재배 시범단지 100ha, 유기농재배단지 70ha, 일반재배단지(히토메보레) 100ha를 조성하고 창녕군의 친환경 농산물브랜드로 육성하여 롯데유통가 계열사 전국 804개소 매점에 입점할 계획이다.

 

7월초순경 조기재배 벼를 수확 후 극조생종인 기라라397호와 조생종인 조평벼 0.4ha2기작 시험재배후 성공 할 경우 내년도 조기재배단지에 확대 재배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창녕군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친환경.고품질의 쌀을 생산하여 롯데마트,롯데슈퍼등에 안정적으로 공급해줄 것을 당부하고 롯데유통가에 창녕군의 친환경 고품질의 쌀이 전국 브랜드로 우뚝설 수 있도록 마케팅활동을 적극으로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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