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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 합동회의 열어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4-08 17: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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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7일 오후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통합사례관리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읍면사무소에서 요청한 저소득 가구에 대하여 지난 6개월 동안 복지, 보건, 고용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한 사례관리대상 35가구에 대한 사례관리 종결심사를 실시했다.

 

또한 의료급여관리사와 취업상담사 등 관련 분야의 실무자가 함께 참석하여 전문적인 정보제공과 개별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향후 서비스 지원 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의를 전개했다.

 

창녕군희망복지지원단은 2015년 희망모아 지원사업을 통하여 꿈두드림 도서지원, 알찬먹거리지원, 희망쉼터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복지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여 대인관계 향상을 돕고, 기업체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연계하여 저소득 가정의 생활안정을 돕는다.

 

창녕군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통합사례관리를 통하여 적절한 도움과 지지를 통하여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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