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이 지난 22일 ~ 28일까지 중앙일보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ㆍSBS가 공동 주최하는 제 14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행사기간 동안 군내 곳곳에서 많은 단체들이 참여해 자원봉사의 기쁨과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 했다.
▲ 여성결혼이민자 예절교실
전국 자원봉사축제 기간동안 하동군은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등 20개 단체가 참여해 사회복지ㆍ환경ㆍ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행복한 나눔의 실천을 통해 훈훈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행사기간 중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종합사회복지관에서『다문화가정 전통예절 및 다도교육』실시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 자원봉사협의회 일손돕기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자원봉사가 필요한 생활주변의 다양한 분야의 봉사 활동으로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더욱더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자원봉사 참여 인식 확산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에 열정과 에너지를 발산하여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짐했다.
전국자원봉사대축제는 전국의 가족, 시민, 기업, 학생, 단체들이 축제에 참여하는 기분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잔치이며, 이웃과 동료에 대한 상호 관심, 봉사에 대한 인간적 가치가 지지받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실천의 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