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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활성화사업 공모에서 우수시범지역으로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4-02 13: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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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5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은 지역에 발생한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계적인 민관협력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시범지역을 선정하여 1년간 해당지역에 적합한 모델을 운영해 나가는 사업이다.

창녕군은 지난 해부터 창녕희망이장, 창녕희망나누미 등 민관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매월 민관이 합동으로 위기가구를 방문하는 가치데이를 운영하는 등 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서 선정되었다.

군관계자는 공모로 받은 상사업비 2,000만원을 두 개 읍면에 시범지역을 선정하여 지원하며, 지난 2월에 선정된 ‘2015년 우체국 희망복지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며, "이웃이 이웃을 돕고,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복지문제를 스스로 고민하여 해결하는 창녕군복지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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