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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도청시대 미래경북 '안전행정분과에서 만든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4-02 00: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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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미래경북전략위원회 안전행정분과 회의
  • 新도청시대 새로운 출발 완벽한 준비, 경북형 안전문화 토대

 

 

 

경상북도 미래경북전략위원회 안전행정분과 회의가 4월 1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교수, 언론인, 경제대표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23명의 위원들과 이병환 안전행정국장 등 소관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가 있은 후 주요도정현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주요업무 보고에서 이병환 안전행정국은 민선6기 소통으로 이야기, 新도청시대 새로운 출발 완벽한 준비, 경북형 안전문화 토대 마련, 새마을운동 내실화 및 교육경쟁력 강화, 신속 투명한 회계 및 신청사 창의․품격 근무환경 조성, Smart & Safe 경북구현을 역점시책으로 보고했다.

 

대변인실에서는 도민의 관점에서 적극적인 도정홍보 추진, 新도청시대를 열어갈 홍보기능 강화, 뉴미디어 트랜드에 발맞춘 전략적 홍보와 감사관실에서는 사전예방 감사시스템 운영과 청렴도 전국 최상위 클린경북 실현, 도민중심의 열린 감사활동을 전개했다.

 

또 인재개발정책관실에서는 전략적 맞춤형 교육을 통한 조직경쟁력 제고, 공정한 평정과 성과중심의 조직문화 구축, 미래 경북을 선도할 유능한 인적자원 확보에 대해 보고했으며, 공무원교육원은 창조적 핵심인재 육성, 맞춤형 전문교육 강화, 내실 있는 사이버교육으로 만족도 제고를 통해 공무원 역량을 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병환 안전행정국장은 “안전분야에 대한 신규시책 발굴 및 도정현안 해결에 안전행정분과 위원회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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