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다문화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다 행복센터’ 운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3-30 18:33:48
기사수정



창녕군과 창녕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동명)는 읍면사무소를 순회 방문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다문화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다 행복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다 행복센터는 창녕읍을 제외한 13개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하여 다문화 가족 및 부부교육, 국적취득 등 법률정보, 상담 등을 제공함으로써 소외된 다문화가족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다문화가족 지원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운영된다.

 

서비스 이동지역은 남지읍은 3~10월 매월 넷째주 수요일, 대합면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영산면은 3~6월 둘째주 수요일, 부곡면은 8~11월 둘째주 수요일과 그 외 지역은 4~10월 첫째주 수요일에 운영된다.

 

이 사업은 우리군은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지난 12월 공동모금회를 통해 12인승 승합차량을 지원받아 다문화센터가 없는 읍면을 대상으로 추진하게 됐다.

 

센터 관계자는 센터를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족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으로 소외받는 다문화가족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