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병해충 발생피해 면적이 확대됨에 따라 병해충을 조기 관찰, 진단해 최적의 방제시기를 결정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한국병해충예찰연구센터에서 장일 이사장외 전문가 1명을 초빙하여 '2015년 사과병해충전망과 방제방법'이라는 주제로 이론교육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문경사과발전협의회 최진영 회장은 "사과재배 귀농인들이 늘어나는 현재 귀농인뿐만 아니라 농업인들이 원하는 교육을 시기적절하게 실시해서 호응이 좋고 병해충공동방제와 방제력 배포를 통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소득 배가를 위해 농업인들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문경지역을 고품질 사과생산 특화단지로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