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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사회복무요원과 소통의 장 열어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3-27 15: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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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27일 오후 1시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본청, ·면사무소 및 사회복지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28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현업부서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무중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 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소 근무성적이 우수한 모범사회복무요원에게 표창과 특별휴가도 실시하였으며, 재난안전교육·사회복무요원 자원봉사 영상 시청, 무규정 교육, 사회복무요원과의 개별 상담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간담회에 참석한 사회복무요원들은 근무하면서 느꼈던 생각과 고생했던 경험담을 서로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함께하는 계기가 되었음은 물론 성실한 군복무를 위해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한편, 홍덕수 창녕부군수는사회복무요원 여러분들은 복무기간을 허비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의 값진 시간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했고이번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사항은 근무환경에 적극 반영해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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