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11월 15일 “산토끼 노래동산”이 개장된 이후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토끼 동요 발생지로써 전국적인 붐이 조성되고 있는 시점에서 면민들의 자긍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펼쳐 졌다.
이날 대청소에 참석한 면민들은 “산토끼 노래동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두가 합심하여 각종 생활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앞으로도 행복 ㆍ명품마을 만들기를 추진하는 구학ㆍ죽전 주민들은 우포늪과 연계한 “산토끼 노래동산”을 스스로 지키고 발전시키면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