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창녕군보건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향후 결핵관련 지식과 기술 공유를 통하여 효과적으로 환자관리를 함과 동시에 신속하고 정확한 결핵 확진검사로 약제내성환자에 대한 맞춤형 치료를 통해 결핵예방과 치료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창녕군보건소장 최용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금까지는 결핵 검진자에 대하여 객담도말검사만을 실시하여 왔으나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핵산증폭 검사(PCR)와 약제감수성검사를 추가로 실시하여 결핵양성환자가 검사 과 정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협약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