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러 참신한 정책 발굴을 위해 군내 창녕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한국도로공사 창녕지사 등 15개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해 참석자들은 ‘행복 창녕 주소갖기’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군은 귀농·귀촌인 지원 및 기업활동 지원 촉진에 관한 조례를 확대 시행 하면서, 근로자 정착금 및 주거 지원과 전입학생에 대한 전입금, 입학금, 수업료 등 교육 지원과 함께 전입 현역병 휴가비와 출산·양육 지원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지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군부에서는 드물게 2010년부터 계속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사람이 희망인 세상, 주민과 아이들이 행복한 창녕을 만드는데 더욱 긴밀하고 원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1만 명 인구증가를 통해 새로운 창녕 발전에 앞장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