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제5회를 맞은 결핵예방의 날은 결핵예방 및 기침예절 실천 집중홍보로 인식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는 26일 금오공대에서 실시할 행사에는 무료(대구․경북결핵협회)로 결핵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다.
결핵은 결핵균이라는 미생물에 감염돼 발병하는 질환이며, 6개월 이상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5가지 생활수칙을 지켜야한다. ▲2주 이상 기침 할 때 결핵 검진 ▲꾸준한 운동 ▲환기시키기 ▲균형 있는 영양섭취 ▲기침예절 실천하기 등이다.
구미보건소 관계자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말고 다양한 방법으로 결핵을 예방 할 수 있도록 기침예절 에티켓 실천과 조기 검진으로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