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이번 건강상담실을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직장인 대상으로 건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이전공공기관외 다른 기관과도 계속 연계해 시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갈수록 증가추세에 있어 30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심을 가져야하는 심뇌혈관질환예방과 함께 구강질환예방, 금연 등 관련 질환에 대한 기본측정과 잘못된 식습관, 운동부족, 스트레스관리 등 상담을 하면서 건강에 대한 인식변화와 자가관리 능력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내놓고 있다.
김경희 중앙보건지소장은 "건강은 일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희망차고 활기찬 삶은 건강한 생활에서 시작되므로 기본적인 혈압과 혈당알기부터 시작해서 잘못된 생활습관 바꾸기 등 가족과 동료와 함께 건강연습을 실천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