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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체대비 가로정비 나서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03-24 01: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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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기IC진입로 미관저해 사과판매점 정비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제53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시미관과 시민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도로변 점포 앞 무단적치물과 불법적으로 도로를 점용해 상행위를 하고 있는 청과물판매상 등 일제 정비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6일 1차 정비에 나선 이후 20일 풍기IC 진입로 불법 도로점용 사과판매점에 대해 행정집행을 통해 정비했다.

 

 이번 집행에는 영주경찰서, 소방서, 한전영주지사, 국토유지관리사무소, 보건소 등 관계 기관과 지역주민들의 협조로 수월하게 진행되었다는 후문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집행 후에도 동일 행위를 반복하는 상습업소에 대해서는 사법기관 고발 등 적극적인 방법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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