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직원들과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400여명은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 주변 경계에 광나무 2,100여 그루를 심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고, 지역이 건강한 산림으로 조성돼 창녕군의 명소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지정화 활동은 물론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제70회 식목일’날 4월 5일에는 창녕군청, 남지읍사무소, 대합면, 영산면 사무소에서 천리향 등 6종 5,820본을 군민들에게 나누어주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