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장
이번 세미나는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소속 300여명의 대학생들과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석해 주제발표와 함께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서울·경기·영남·호남·충청·강원 출신으로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대학생들 중 선발된 35명이 지난달 10일부터 한 달간 국회의원의 본질과 적절성에 대한 데이터 수집과 분석, 팀 단위의 핵심 메시지 도출 등 과정을 거쳐 준비한 세미나로, 젊은 층의 정치참여가 미미한 현실에서 대학생 그룹이 자발적으로 준비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권오을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세분화되고 복잡·다양해진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시대적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젊은 리더들이 제시하는 메시지를 소중이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