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은 신화, 끝나지 않은 감동으로 국내관객 100만 이상을 동원한 흥행불패의 신화! 뮤지컬 ‘캣츠’가 6월 5일부터 7일까지 안동에서 총 5회 공연된다.
지난 2014년 최고 흥행기록을 세우며 매회 매진행렬을 이어간 <캣츠> 내한공연은 4월 서울세종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 도청이전 원년의 해를 맞이하여 경북북부 지역민들을 위해 특별이 준비됐으며 국내팀이 아닌 월드클래스 배우들이 선사하는 벅찬 감동의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캣츠>는 꼭 보아야 할 4대 뮤지컬 중에 하나로, 이번 내한공연 팀은 “역대<캣츠> 내한공연 중 최고 기량의 배우라는 언론의 격찬을 받은 만큼 관객들이 놓쳐서는 안 될 기회이다.
배우와 관객이 친밀하게 호흡하는 특별한 “젤리클석”은 여느 공연과 달리 분장한 고양이 들이 수시로 무대에서 객석으로 내려와 마치 객석이 거대한 무대로 탈바꿈 시키는 특별한 무대이다.
뮤지컬 캣츠를 설명할 때 그리자벨라가 부르는 “메모리”를 빼놓고 이야기하기 힘들다. 안간의 희로애락, 죽음에 대한 인식, 과거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해 내는 그리자벨라를 통해 듣게 되는 메모리는 그 어떤 곡보다 진한감동을 남긴다.
이번 공연은 안동시와 안동MBC가 공동주최하며 파워엔터테이먼트가 주관하고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판매하며 공연의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전화 054)840-3600 및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andongart.go.kr)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