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적은 운동량과 영양 섭취의 불균형, 약물 등에 의해 비만, 당뇨,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의 발생확률이 높아 이 프로그램으로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녕군보건소 관계자는 “소외계층 장애인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신체관리와 장애 진행 예방을 위해 올바른 정보습득으로 건강 및 일상생활에서도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함께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