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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장애인 희망 청춘돌리기’ 대사증후군 예방관리사업 시행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3-19 13: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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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19일부터 423일까지 6주간 장애인 희망 청춘돌리기대사증후군 예방관리 프로그램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대사증후군 기초검사(체지방분석, 혈압, 혈당 등 13), 스트레스검사, 우울검사 등 다양한 건강관리체험과 신체활동에 맞는 맟춤형 장애인 테마 프로그램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적은 운동량과 영양 섭취의 불균형, 약물 등에 의해 비만, 당뇨,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의 발생확률이 높아 이 프로그램으로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녕군보건소 관계자는 소외계층 장애인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신체관리와 장애 진행 예방을 위해 올바른 정보습득으로 건강 및 일상생활에서도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함께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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