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지역 내 예비청년창업자를 위한 창업 구상단계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창업자금, 창업공간,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 3월부터 2016년 1월말까지 추진하게 된다.
올해 시행되는 6기 사업은 지난해보다 8천만원이 증액된 4억5천만원의 사업비로 참여인원을 늘려 더 많은 인원이 지원받게 된다.
구미시는 청년예비창업가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기 위해 전문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기본적인 창업지원 외 독창적인 지역 맞춤형 창업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통합적인 사업화시스템을 마련해 지난 1기부터 5기까지 성공적인 청년창업자를 육성하는 등 지역내 일자리 창출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특히 지난 5기에는 22명의 창업기업에서 매출 13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고용창출 70명, 지적재산권등록 8건 등의 실적을 올렸다.
황종철 구미시경제통상국장은 "창업은 기업생태계에 있어 씨앗의 단계이므로 우리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비옥한 토양과 물이 되어 성장을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지원서는 구미시(http://www.gumi.go.kr), 구미전자정보기술원(http://www.geri.re.kr/), 구미시청년창업지원센터카페(http://cafe.naver.com/gerieconsulting)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