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군내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의 신체노 동이 가능한 노인을 대상으로 439명의 노인들이 참여한다.
아울러 군은 각 사업별로 참여자에 대한 사업안내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의 교육을 일제히 실시해 사업의 효율성을 확립할 계획이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창녕군청, 대한노인회창녕군지회, 창녕노인통합지원센터 등 3개의 수행기관에서 시행하며, 전국형인 노노-케어사업과 지역형인 거리환경지킴이, 화훼재배사업, 보육교사도우미, 창녕알림이사업, 훈장어르신사업, 경로당프로그램지원 사업 등 총 13개 사업단으로 진행하며 올해는 특히, 공원환경지킴이사업을 추가하고, 노노-케어사업의 인원을 70명에서 186명으로 대폭 상향하여 거동불편 및 독거노인들의 안전을 살피는데 내실화를 도모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군은 지난해 말 현재 65세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약 25%에 도달하는 초고령화시대를 맞아 건강하고 능력있는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사회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