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농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고품질 생산기술과 경영능력 향상을 위하여 목표로 노지채소분야지원사업의 세부 사업 추진요령과 추진체계에 대한 교육·질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창녕군은 올해 고추비가림재배시설, 마늘·양파 농기계지원, 마늘 건조시설설치 지원 등 9개 분야에 사업비 16억원이 투입되어 농기계구입등을 지원하여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특히 창녕군의 주 소득작물인 마늘·양파의 기계화와 품질향상으로 지리적 표시제 지정(마늘 제82호, 양파 제 30호)을 유지 발전시켜 창녕 마늘·양파의 명성을 드높이고 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윤종환 원예작물담당은 “지역농업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기술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