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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양파 등 노지채소분야 지원사업 대상 농가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3-17 13: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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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진열)는 31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지난달 26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선정된 노지채소분야 시범 및 지원사업 대상자 230여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추진오령에 대한 농가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고품질 생산기술과 경영능력 향상을 위하여 목표로 노지채소분야지원사업의 세부 사업 추진요령과 추진체계에 대한 교육·질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창녕군은 올해 고추비가림재배시설, 마늘·양파 농기계지원, 마늘 건조시설설치 지원 등 9개 분야에 사업비 16억원이 투입되어 농기계구입등을 지원하여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특히 창녕군의 주 소득작물인 마늘·양파의 기계화와 품질향상으로 지리적 표시제 지정(마늘 제82, 양파 제 30)을 유지 발전시켜 창녕 마늘·양파의 명성을 드높이고 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윤종환 원예작물담당은 지역농업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기술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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