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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융자지원 나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3-16 15: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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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최근 경기침체로 지역중소기업의 경영어려움을 들어주고 정부의 ‘일자리 중심 창조 경제’ 실현을 위해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2015년 기업유치지원 자금융자’ 신청을 받는다.

 

 대상기업은 울진군 관내 중소기업체로 일자리창출 등 고용증대 기업에 우선 지원되며, 신청은 울진군 경제과에서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사업체별 3억원 한도로 연리 1%에 2년거치 3년 균등 상환으로 총 13억을 관내 중소기업에 융자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현재 21개 기업이 35억원을 융자 지원받고 있으며,  금년도에도 일자리창출 유망 중소기업들이 많이 신청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과 융자신청 관련서류는 울진군 홈페이지(www.Uljin.go.kr)를 참조하거나 울진군 경제과(054-789-67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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