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권영택 군수는 "3선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군민과 약속한 일을 지키기 위해 주민과 공유·소통·협력해 좋은 결실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 주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주민과의 대화’를 농한기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민선6기 내 관내 전 마을을 방문해 의견을 수렴해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