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석 영천시장은 12일 김 부시장에게 승진 임용장을 수여했다. 시는 김 부시장이 13일 교육으로 인해 임용식을 하루 앞당겨 실시했다.
김 부시장은 인구 10만 명 이상 시의 부시장 직급 상향조종에 따라 영천시청 개청이래 처음으로 서기관(4급)에서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김 부시장은 영천시 청통면 출신으로 영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상북도 미래전략산업팀장, 국제통상과장, 예산담당관을 지낸 후 지난 1월 6일 자로 영천시부시장에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