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각 마을별 새마을 남녀 지도자가 앞장서서 집집마다 방문하여 헌옷이나 파지등을 수거하여 헌옷 3,000kg과 파지 5톤 가량을 수거했다.
한편 대합면에서는 푸르고 깨끗한 농촌들녘 환경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3~4월을 새봄맞이 환경정비의 달로 정하고 전리동을 대상으로 생활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경남편집국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