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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린 산청 남사예담촌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3-03 20: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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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에 다가온 봄을 시샘하는 눈이 모처럼 내린 가운데 관광객들이 눈을 맞으며 남사예담촌을 둘러보고 있다.

남사예담촌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선정된 700년 전통의 한옥마을로 흙돌담 길에 기와 한옥이 고즈넉하게 자리 잡아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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