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협의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는 임태균 위원(청송스포츠)등 3개 기업체 대표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6명의 수형자 중 2명의 수형자와 채용의뢰서를 작성하는 등 취업과 관련한 심층면담을 진행했다.
임태균 위원은 “출소를 앞둔 수형자를 반드시 채용하여 수형자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출소 후 빠른시일내에 사회에 정착하여 건전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정위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민육기 소장은 “수형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취업에 대한 열의를 갖고 인연을 만나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