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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길곡면, 귀농·귀촌인 간담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2-24 21: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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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길곡면(면장 이흥기)은 2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최근 2년간 관내에 전입하여 거주중인 40여명의 귀농·귀촌인을 초청하여 인구증가시책추진 간담회를 개최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면정현황 및 2015년 창녕군 인구증가시책 등을 안내하였고, 귀농․귀촌인의 전입 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사항 등에 대해 대책을 논의하는 등 귀농·귀촌인의 농촌생활 융화에 실질적인 정착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창녕군의 제1군정 목표인 인구증가시책을 논의하면서 창녕군 귀농연합회 회장 도영락씨(길곡면거주)를 초청하여 귀농·귀촌인 유치 활성화 및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는 귀농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이흥기 면장은 길곡면의 인구가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4년 연속 인구증가 우수읍면으로 선정되었다고 설명하면서 “길곡면이 도심과 가까운 최적의 전원생활지이자 귀농·귀촌하기 좋은 지역임을 강조하고 귀농·귀촌을 계획하고 있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창녕군의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불편사항을 듣고 쾌적하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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