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고성군 및 창원시 주남저수지등 주변에서의 야생철새 고병원성 AI발병으로 우포늪 출입통제 및 따오기보호를 위해 우포늪생태관을 휴관하기로 했다.
창녕군은 AI확산을 막기 위해 우포늪 입구에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차량방역으로 일 4회 이상 우포늪 일대에 방역 실시로 AI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우포늪관리사업소 직원들은 지난 2월 5일부터 따오기 보호를 위해 AI종료까지 복원센터에서 합숙을 하며 외부인과 접촉을 줄여 AI를 전면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창녕군은 AI총력 방력 및 방문객 출입 차단으로 청정지역인 우포늪을 보호하고 천연기념물 198호인 따오기를 꼭 수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