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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졸업식 시즌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2-16 14:40:34
  • 수정 2015-02-16 14: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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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졸업식 시즌 소년 선도 및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에는 창녕군청을 비롯하여 3청소년 관련 민관 단체들이 참여했다.

 

 지도.점검활동은 졸업식 시즌 청소년들의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이루어졌으며 관내 노래주점, 유흥업소 및 학교주변 PC, 분식점, 편의점 등에서 활동을 가졌다.

 

주요 지도점검내용은 야간시간대(10시이후) 청소년 PC방 출입금지, 편의점 등 도소매점의 청소년상대 주류담배 판매 금지, 유흥업소 청소년 고용출입금지 준수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역 어른과 청소년들이 지켜야 할 사안들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군청 관계자는 "창녕경찰서와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창녕군청소년담복지센터의 적극적인 협조로 청소년유해환경 민합동 지도 점검의 성과를 높일 수 있었고, 이번 활동 및 지도점검이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 만들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우창녕의 미래인 청소년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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