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개방되는 공영주차장은 시내 노상주차장 23개소(269면)와 옥동 공영주차장 1개소(189면) 등이다. 공단은 또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하여 주차 이용관련 고객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오호 이사장은 "시설공단에서 운영중인 유료주차장은 매년 설날 및 추석연휴에 무료로 개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