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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설명절 맞아 어려운군민 위문․격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2-13 13: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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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김충식 군수)은 우리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어려운 군민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설명절 맞이 위문은 지난 2일부터 216일까지 집중 위문기간을 정하여 저소득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로당 등 3,084세대에 위문금품 등을 전달한다.

 

소년소녀가정, 부자가정, 저소득 노인등 취약계층에 대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을 받아 각 412세대에 5만원씩 위문금을 연계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또한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195)에는 경상남도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설 맞이 위문기간 중 김충식 창녕군수는 저소득 장애인보훈단체 등을 직접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각 시설 단체 종사자를 위로격려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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