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명절 맞이 위문은 지난 2일부터 2월 16일까지 집중 위문기간을 정하여 저소득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로당 등 3,084세대에 위문금품 등을 전달한다.
소년소녀가정, 모․부자가정, 저소득 노인등 취약계층에 대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을 받아 각 412세대에 5만원씩 위문금을 연계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또한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195명)에는 경상남도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설 맞이 위문기간 중 김충식 창녕군수는 저소득 장애인․보훈단체 등을 직접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각 시설 단체 종사자를 위로․격려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