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5월초 울진 죽변고등학교 사격장에서 개최되며 1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해 최고의 사수를 가리게 된다.
충무기 전국 중·고 사격대회는 지난 7년간 포항시에서 개최되었으며,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는 효자대회로 알려져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울진군의 브랜드 가치 상승은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