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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연휴에는 지역의 응급의료기관 3개소와 병·의원 69개소, 공공보건의료기관 37개소, 약국 61개소 등이 비상진료에 나선다.
안동병원과 성소병원, 안동의료원 등의 응급의료기관은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대기에 들어가 시민들의 걱정을 덜어주겠다는 계획이다.
보건소도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에 나서며 1개 보건소와 14개 보건지소, 22개 보건진료소에도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 근무자를 편성한다.
한편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등은 안동시보건소 홈페이지(www.city.andong.go.kr/health)와 응급의료지원반(054-840-5917)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