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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간 병·의원·약국 등 공백 없다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2-10 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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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설 연휴기간 시민들 진료공백 걱정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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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소장 오승희)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2월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환자 및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의 응급의료기관과 병·의원, 약국 등이 비상진료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연휴에는 지역의 응급의료기관 3개소와 병·의원 69개소, 공공보건의료기관 37개소, 약국 61개소 등이 비상진료에 나선다.

 

안동병원과 성소병원, 안동의료원 등의 응급의료기관은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대기에 들어가 시민들의 걱정을 덜어주겠다는 계획이다.

 

보건소도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에 나서며 1개 보건소와 14개 보건지소, 22개 보건진료소에도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 근무자를 편성한다.

 

한편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등은 안동시보건소 홈페이지(www.city.andong.go.kr/health)와 응급의료지원반(054-840-5917)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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