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번 시범사업은 산림청 무궁화문화포럼 회장을 역임하고 무궁화에 관한한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박형순 박사의 기술지도로 이루어지며 구간은 영산교차로에서 도천 송진삼거리까지 무궁화가로수 690본에 대해 산림청에서 지원받은 1천만원의 사업비로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
또한 전체 구간에 대한 개화증진 전정을 위해 창녕군녹지정비단 2명이 참여해 기술전수를 받도록 되어 있어 전국 최우수 명품무궁화가로수 길이란 이름에 걸맞도록 관리해 관광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