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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5년 첫 통합방위 회의 가져!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2-09 20: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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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올해 첫 통합방위 회의’가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충식 창녕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오전 11시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안보동영상 시청’, 5870부대 2대대의 ‘2015년 FE 연습 소개’에 대해 발표했다.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는 17개 기관 상호간의 유기적인 협조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방위를 총괄하는 협의기구로 지역의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분기 1회 개최하고 있다.

 김충식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여전히 북한에서는 세계적인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군사훈련 내용을 공개 하는 등 무력시위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 만큼 全 통합방위주체의 협조체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밝힌 뒤,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협의회 기관을 중심으로 맡은바 역할 수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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