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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다문화·건강지원 평가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2-09 23: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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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는 9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열린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건강가정지원센터 평가에서 2개 기관 모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복지정책평가에서도 9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구미시는 이번에 다문화 및 가족정책 분야에서도 우수함을 보여 행복도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있다.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는 경북을 대표하는 거점 운영기관의 역할도 톡톡히 해 내고 있는 전국에서도 모범적 모델이 되고 있으며 2010년 평가에 이어 이번 수상으로 2회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 또한 2010년 개소하여 3년 주기의 전국 평가에는 이번에 처음으로 평가대상에 포함되었으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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