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에 따르면 최근 유가 하락에도 취약계층의 생계곤란은 가중되는 상황에서 이번 난방용 땔감 지원으로 홀몸인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양림 관계자는 "자력으로 땔감을 구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땔감 지원을 통해 상생하며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면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