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본부장 김형동)에서 생활이 어려운 이웃 70세대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세대당 5만원)을 지난 3일 창녕군(군수 김충식)에 전달했다.
김형동 본부장은 매년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손길로 마음을 전하고 있으며 어려운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나눔과 사랑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계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녕군 관계자는 “기탁받은 성품을 어려운 계층에 적의하게 배분할 계획이며 회원들이 보내는 사랑과 그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