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밥 차 운영은 지난 해 12월 창녕군 자원봉사센터에서 경남도 자원봉사센터에 시행하는 사업에 신청서를 제출하여, 사랑의 밥 차 정기 운영센터로 선정 되어, 연말까지 매월 1회씩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어려운 계층 1,100명에게 소고기국밥을 무료로 제공하였다.
앞으로,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소속 자원봉사단체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어려운 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